[0902] 피델리티 채권을 추천하다. - 채권혼합형 펀드 2종 출시
2009/02/10 18:44
작년 말부터 피델리티 자산운용에서 채권에 대한 투자를 권고하고 있던차에 새롭게 채권혼합형펀드가 출시되었다. 최근 피델리티의 행보를 보면, 작년 12월 자산배분 담당 이사인 트레버 그리섬은 “2009년은 각국정부의 금리 인하의 여파로 주식이나 현금보다 채권이 더 유망한 투자처”라고 강조하였고 이후 1월에 방한안 그레거 칼 채권 담당이사도 비슷한 논리로 채권투자를 추천하였다.
현재의 채권 혹은 혼합형펀드의 출시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금리 인하 혹은 저금리 추세가 한동안 유지될 거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점이다. 사실상, 주식시장의 붕괴와 한동안 지속될 경기침체에 여파에 따른 정책적인 저금리 기조에서 채권의 권유는 어느정도 합당한것으로 보인다.
둘째, 주식형펀드 혹은 주식투자에 투자자들의 손길이 더디다는 점이다. 최근 펀드설정액의 증가는 대부분 MMF에 집중되며, 그나마 국내주식형도 일반주식형펀드보다는 ETF와 같은 상품에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대안 상품이 필요한터다.
셋째, 최근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라, 투자성향조사에 따라 상품을 권유하게 되었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가 혼합형펀드에 집중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현재의 채권 혹은 혼합형펀드의 출시는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 금리 인하 혹은 저금리 추세가 한동안 유지될 거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점이다. 사실상, 주식시장의 붕괴와 한동안 지속될 경기침체에 여파에 따른 정책적인 저금리 기조에서 채권의 권유는 어느정도 합당한것으로 보인다.
둘째, 주식형펀드 혹은 주식투자에 투자자들의 손길이 더디다는 점이다. 최근 펀드설정액의 증가는 대부분 MMF에 집중되며, 그나마 국내주식형도 일반주식형펀드보다는 ETF와 같은 상품에 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대안 상품이 필요한터다.
셋째, 최근 자본시장통합법에 따라, 투자성향조사에 따라 상품을 권유하게 되었다는 점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가 혼합형펀드에 집중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피델리티, 국내외 채권혼합형 펀드 2종 출시
- 코리아 채권 혼합형 펀드와 아시아 채권 혼합형 펀드 신규 출시
- 2월 10일부터 전국 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판매
피델리티 자산운용㈜ (대표: 데이비드 프라우드)은 주식과 채권에 동시에 투자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두 자산의 비중을 지속적으로 자동 재조정(Rebalancing)해 주는 채권 혼합형 펀드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채권 혼합형 펀드는 한국의 채권과 주식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코리아 채권 혼합형 펀드’와 한국의 채권과 아시아 지역의 주식에 투자하는 ‘피델리티 아시아 채권 혼합형 펀드’이다.
피델리티 채권 혼합형 펀드 2종은 모자(母子) 펀드의 형태로 운용되며, 실제 투자는 피델리티 코리아 채권형 펀드(모), 피델리티 코리아 주식형 펀드(모), 피델리티 아시아 주식형 펀드(모)에서 이루어진다.
피델리티 자산운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아시아 주식 및 한국주식과 한국 채권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결과 낮은 상관관계를 보여 이들 지역에 동시에 투자하면 위험 분산을 통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투자 위험을 줄이고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자산비중의 재조정(rebalancing)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피델리티 자산운용 데이비드 프라우드 대표는 “변동성이 큰 시장 상황에서는 혼합형 펀드의 상대적 안정성이 빛을 발할 때”라며, “특히, 최근 저금리 기조에 따라 채권부문에 투자가 유망할 것으로 전망되어 장기적으로 주식과 채권에 적절한 분산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는 관심을 가질만하다.”고 밝혔다.
피델리티 혼합형 펀드 2종은 10일부터 전국 씨티은행 지점을 통해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