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클래스 잘보고 선택 - 펀드 B클래스도 선취형이 있다.
2008/12/03 19:27
펀드 가입할 때, 이름안에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 많이
나오는데, 펀드 이름이 모두 정형화해서 생각하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한가지 대표적인 사례로 들수 있는것이 멀티 클래스 펀드의 클래스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이다
빨간색으로 체크한것과 같이 Class B가 선취형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동일한 회사의 비슷한 유형의 펀드인 [미래에셋 맵스 로저스 농산물종류형 파생상품]에도 마찬가지로 B가 선취형이다.
클래스 C가 선취형인 경우도 있다. [KTB 마켓스타 주식형펀드]의 경우는 C클래스가 선취형인 경우다.
왜 이러한 예외 사항이 있을까?
위의 열거된 펀드들이 명확한 규정이 생기기전에 설정된 펀드 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7월 금융감독위원회가 장기투자의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멀티클래스 펀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발표하며 펀드의 명칭도 통일화 시켜 그 이름만 봐도 수수료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따라, 2006년 8월 이후 설정된 멀티클래스 펀드는 수수료 부과형태에 따른 이름이 구분되었으나, 이전의 이미 설정된 펀드들은 설정당시 정해진 이름을 아직까지쓰고 있다.
덧붙이자면, 이부분에 관해 전화상으로 답변한 자산운용협회 관계자는 약관이 법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고 있지는 않다고도 부연 설명하였고, 방문한 은행에서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변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입하려는 펀드의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고(최소한 요약본이라도 충실히 읽자.)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오는데, 펀드 이름이 모두 정형화해서 생각하다가 낭패를 볼 수도 있다.
한가지 대표적인 사례로 들수 있는것이 멀티 클래스 펀드의 클래스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이다
위의 체크한 부분이 보통 멀티 클래스 펀드를 규정하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지기는 이름만 봐도 수수료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수수료 부과 형태 에 따라서 클래스의 이름이 규정되기 마련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다음과 같다.
A: 선취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상품
B: 후취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상품
C: 선취, 후취 수수료가 없는 상품
E: 인터넷 전용 상품
W: 랩어카운트 전용 상품
I: 기관 전용 상품
B: 후취수수료를 부과하는 클래스 상품
C: 선취, 후취 수수료가 없는 상품
E: 인터넷 전용 상품
W: 랩어카운트 전용 상품
I: 기관 전용 상품
그러나 이러한 이름이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펀드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빨간색으로 체크한것과 같이 Class B가 선취형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동일한 회사의 비슷한 유형의 펀드인 [미래에셋 맵스 로저스 농산물종류형 파생상품]에도 마찬가지로 B가 선취형이다.
클래스 C가 선취형인 경우도 있다. [KTB 마켓스타 주식형펀드]의 경우는 C클래스가 선취형인 경우다.
왜 이러한 예외 사항이 있을까?
위의 열거된 펀드들이 명확한 규정이 생기기전에 설정된 펀드 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6년 7월 금융감독위원회가 장기투자의 활성화와 투자자 보호를 위해 멀티클래스 펀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발표하며 펀드의 명칭도 통일화 시켜 그 이름만 봐도 수수료 형태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따라, 2006년 8월 이후 설정된 멀티클래스 펀드는 수수료 부과형태에 따른 이름이 구분되었으나, 이전의 이미 설정된 펀드들은 설정당시 정해진 이름을 아직까지쓰고 있다.
덧붙이자면, 이부분에 관해 전화상으로 답변한 자산운용협회 관계자는 약관이 법적 구속력을 가지고 있고 있지는 않다고도 부연 설명하였고, 방문한 은행에서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라고 답변하였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입하려는 펀드의 투자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보고(최소한 요약본이라도 충실히 읽자.)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